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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F, 국가신약개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 한자리에 모여 전략 공유 기회 가져...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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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F, 국가신약개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 한자리에 모여 전략 공유 기회 가져..

 

-글로벌 신약개발 동향 및 연구자 간 인적교류 촉진…활발한 과학적 논의 이어져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이하 사업단’)‘2025 국가신약개발사업 R&D 워크샵220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국가신약개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의 약 22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했다. 본 행사는 신약개발 연구 동향 및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자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박영민 단장의 개회사로 막을 열었다. 박영민 단장은 “신약개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어느 때보다 전략적 모색과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하며 “사업단은 앞으로도 연구자 여러분들과 함께 신약개발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적극 대응하며, 국내 신약개발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굳은 믿음과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김순남 R&D본부장의 발표에서는 지난해 과제에 선정된 파이프라인의 약 53%가 신규 모달리티 또는 신규 타깃 기반의 파이프라인이라고 밝히며 올해에도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과제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임상 부문 과제 지원 예산을 30% 증액할 계획임을 전했다.

주요 연구과제의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 △펜타메딕스 △테라펙스 등 3개 기관이 연구 현황을 공유했다. 21일에는 △바스테라 주식회사 △㈜피알지에스앤텍 △㈜넥스아이 △㈜에임드바이오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넥스아이와 에임드바이오는 2024년도 국가신약개발사업 우수과제로 선정된 바 있어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포스터 전시를 통해 사업단에서 지원하는 과제에 대해 질환별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총 117개의 포스터가 전시되었으며 각 과제의 연구 현황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며 과학적 논의를 이어갔다.

워크샵은 21일까지 계속되며, 사업단의 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한 발표와 함께 △유한양행 △HK이노엔 신약연구소, △대웅제약 신약 Discovery 센터가 참여하여 오픈이노베이션 촉진을 위한 국내 제약기업의 R&D 포트폴리오 및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신 지원 정책과 연구개발 방향을 파악하고, 연구 및 사업화를 가속화할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워크샵에 참석한 한 연구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신약개발의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연구자들과 교류할 기회를 얻었다.”라며 “특히 사업단의 지원 방향과 과제 운영계획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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