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음 팬데믹 선제적 대비"…mRNA 백신 국산화 절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백신주권 확보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어떤 백신이든 최소 100일 만에 개발이 가능하게 하는 mRNA 기술 확보가 중요해졌는데요.
정부는 2028년까지 mRNA 백신 개발에 성공할 수 있게 국내 기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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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예방백신으로 유명한 mRNA는 mRNA 플랫폼의 강점인 다수의 항원 동시 발현, 빠르고 강한 면역유도, 낮은 생산 단가 등을 살려 이미 암 치료백신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치료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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