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임상실패 코로나 백신·치료제 비중 '최다'…'위약 대비 효능 부족'
작년 글로벌제약사가 실패한 임상 10개 중에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HIV(에이즈) 백신과 항암제,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국가신약개발재단이 발간한 ‘2021년 실패한 임상시험 TOP 10’ 보고서에 따르면, 실패한 해당 임상시험 대부분은 안전성·내약성은
좋았으나 위약(가짜약) 또는 기존 치료제 대비 효능차이를
보여주지 못한 임상들이었다.
2022. 05. 23. 핀포인트 뉴스
- 이전 KDDF 과제서 드러난 K바이오 트렌드... '종양 타깃이 절반' 2022.05.18
- 다음 "항암제 올림픽" ASCO 2022 주목받는 부분은?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