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6 KDDF CPG 심포지엄’ 개최...글로벌 협업 강화
[현장]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6 KDDF CPG 심포지엄’ 개최...글로벌 협업 강화
- 연구 및 신약개발 관계자 300여명 참석
- 국내외 제약·바이오사 간 1:1 비즈니스 미팅
- 국내 기업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 창출 목표
“글로벌 신약 개발이 실질적인 사업화로 연결되는 점이 중요해지고 있다. 2026 KDDF CPG 심포지엄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의 협업이 강화되길 바란다.”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은 2026 KDDF CPG 심포지엄 개최의 의미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하는 ‘2026 KDDF CPG 심포지엄’이 12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신약개발사업 협약 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1:1 파트너링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사업화 성과 창출을 목표한다.
이번 행사에는 △베링거인겔하임 △아스텔라스 △아스트라제네카 △데이오팜 △노보노디스크 등 글로벌 빅파마와 △유한양행 △셀트리온 △GC녹십자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신약개발 트렌드를 살펴보는 발표 및 패널 토의를 시작으로 △1:1 파트너링 △라운드테이블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 이전 [인터뷰] 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 2026.09.23
- 다음 [2026 KDDF CPG Symposium] 박영민 KDDF 단장 "유망한 과학, 글로벌 협력으로 신약 성과 연결"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