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록버스터 신약도 중요하지만, 결국 글로벌 시장은 품질을 반복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기업이 살아남습니다."
음현애 휴온스(243070) 상무의 말이다. 음 상무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행사에서 뉴스1과 이같이 말했다.
기업 경쟁력은 단순히 신약 하나의 성공 여부보다 세계 어느 시장에서도 동일한 품질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생산·품질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기술 수출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온스는 그 출발점을 '품질'에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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