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현상 단장 '글로벌 C&D로 국내 바이오텍 지원'
묵현상 단장 "글로벌 C&D로 국내 바이오텍 지원"
"원천기술 플랫폼 거래 목적의 글로벌 M&A 대비해야"
글로벌 제약회사들이 파이프라인 중심의 기술이전보다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M&A를 늘리고 있다. 국내 바이오텍 입장에서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기술이전을 통한 IPO 뿐만 아니라 원천기술 기반
플랫폼을 넘길 수 있는 글로벌 M&A 형태의 회수 전략도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22.11.15. 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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