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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F -재단법인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About KDDF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에 대한 소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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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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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F, 성공적인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 및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3개 부처가 뜻을 모아 2011년 9월 출범하였습니다.  

1단계 사업에서는 글로벌 신약개발에 필요한 사업추진 체계를 구축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고 수준의 과제 선정평가 및 마일스톤 중심의 성과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2단계 사업에서는 글로벌 라이센싱 수요자인 빅파마와의 공동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하는 등 포트폴리오 운영전략을 보다 구체화 하였으며, 사업개발 분야에 대한 사업지원을 확대해 왔습니다.

그 결과 2015년에는 역사상 최대 기술이전 규모를 기록한 한미약품의 기술이전 성과를 비롯하여 제넥신, CJ헬스케어,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등 물질당 200억원 이상의 기술료 수입을 달성한 글로벌 라이센싱 5건, 연구계 및 학계에서 국내외 제약기업에 기술이전을 한 브릿지 라이센싱 13건 등 총 18건의 라이센싱 아웃을 통해 정액 기술이전액 5조원을 초과하는 성과(2016년 기준)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3단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사업단을 운영함으로써 지난 5년간 성공적으로 구축해온 KDDF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총 10건 이상의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 성과목표를 기필코 달성할 것입니다. 

첫째, 신약개발 종합 Consulting 기관으로서 거듭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사업단의 역할이 지원된 과제를 평가하고 선정하여 연구비를 지원하는 모델에 국한되었다면, 향후 사업단은 연구 기관들이 개발하고자 하는 신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자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둘째, 신약개발에 있어 반드시 넘어야 하는 소위 “병목지점”들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국내 연구자분들이 이 지점을 통과할 수 있도록, 해외 및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활용한 자문단 운영을 통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지원인력 및 과제관리 시스템을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겠습니다.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업단은 많은 Know-how를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는 사업단 자체의 자산이 아닌, 국내 제약/바이오 연구 인력 전원에게 공유되어야 하는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일조할 수 있도록 사업단의 모든 식구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고, 저희가 배운 지식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신약개발 초기단계의 물질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4년간의 사업기간 내에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세계시장에서도 놀랄만한 혁신적인 개념과 사업모델을 가진, 조기 라이센싱 아웃이 가능한 신규물질, 신규기술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가 요구됩니다. 혁신성이 검증된 초기 단계의 물질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 구축된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총동원해서 개발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키고, 이를 통해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이 이루어지도록 지원 하겠습니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최초의 3개 부처간 공동사업으로, 그동안의 주요 성과들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이어감은 물론이요, 3단계에서는 사업목표 초과달성하고 나아가 세계가 인정하는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든 분들의 질책과 조언,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항상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장 묵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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